Author: ad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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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22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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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간에는 중요한 절기들이 두 개나 있었습니다. 하나는 음력설이 있었고, 또 하나는 재의 수요일이 있었습니다. 음력설은 우리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알려 주는 절기입니다. 또 재의 수요일은, 기독교인들에게 정체성을 알려 주는 절기입니다. 그런데 우연치않게 지난 주간에는, 이렇게 중요한 절기들이 두 개나 있었고 감사하게도 그 두개의 절기들을 모두 다 잘 지킬 수 있었습니다. 설 명절을 맞아 모처럼 아이들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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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15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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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다 보면 뜻밖의 장소에서 뜻밖의 만남을 가지게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. 지난 주에도 그런 만남이 두 번이나 있었습니다. 마켓에 갔었는데 거기에서 교단 목사님을 만났습니다. 그 목사님은 제가 이 교단으로 들어올 때 많은 도움을 주셨던 목사님이셨는데 최근에 샌디에고로 이사를 가셨었습니다.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곳 마켓에서 만난 것입니다. 덕분에 너무 반가웠습니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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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8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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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중에 북가주를 위한 중보기도 모임에 다녀 왔습니다. 그 중보기도 모임은 매달 첫 번째 월요일에 프리몬트에 있는 뉴 라이프 교회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. 그런데 마침 우리 교회를 개척하신 한은숙 목사님께서 초청해 주셔서 다녀 왔습니다. 이야기를 들어 보니, 팬더믹 전에는 많이 모였었답니다. 그런데 팬더믹을 거치면서 그 모임도 힘을 잃어버렸답니다. 예전에는 7-8분의 목사님들도 참여하며 설교도 했었는데, 지금은 참여하는 목사님들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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