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uthor: ad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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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1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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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 저는 휴가 중입니다. 많은 분들의 배려로 이번 주는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. 덕분에 오랜만에 평안하게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. 그런데 사실 제 마음은 여전히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. 저는 이번 휴가 기간 동안, 우리 교회가 2025년도에 어떤 방향으로 가면 좋은지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습니다. 그리고 남은 2024년도에 해야 할 일들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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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5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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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, 교단 감독님을 모시고 운영 위원회와 함께 회의를 했었습니다. 회의 주제는 ‘우리 교회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’에 대한 것이었습니다. 교단 감독님은 제가 Multi-Cultural Church로 가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계셨고, 그래서 그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고 제안하셨습니다. 그러다보니 회의가 끝나고, 운영 위원 분들이 Multi-Cultural Church가 어떤 교회인지에 대해 물어 보셨습니다. Multi-Cultural Church의 기원은 초대교회에서부터 시작합니다. 초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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