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g: 산호세 밸리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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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9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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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 유스 아이들의 수련회가 있었습니다. 남가주에서 열린 수련회였다 보니, 6시간 넘게 운전을 해서 참석해야 했습니다. 하지만 그 정도의 가치가 있기에 올해도 아이들을 보냈습니다. 그런데 이번 수련회에서 아쉬운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. 수련회 첫날이 성탄절이었다는 것입니다. 그 때문에, 가족과 함께 해왔던 성탄절 전통이 깨져버렸습니다. 매년 성탄절에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하루를 보내었는데, 막내가 빠지다 보니, 남은 가족들이 무엇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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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2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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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가 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. 12월은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그런지 항상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. 엊그제 추수감사절이 끝난 것 같은데, 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. 그래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여러모로 준비한 것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. 예전부터 교회 앞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미고 싶었는데, 올해 드디어 채 권사님의 섬김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. 또 올해는 모든 성도님들이 다음 세대 아이들을 위한 선물들도 같이 준비해서 너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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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5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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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에 카드 내역서를 보다가, 어떤 카드가 아마존에서 사용된 것을 발견했었습니다. 그래서 급하게 카드 회사에 전화를 걸어 누가 내 카드를 아마존에서 사용한 것 같다며 바로 신고했습니다. 그런데 알고 보니, 그 카드를 제가 쓴 것이었습니다. 제가 아마존 계정에 그 카드를 연결시켜 놓은 것도 모르고 그렇게 신고한 것이었습니다. 그러자 아마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. 제가 카드를 도용했다며, 받은 물건에 대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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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8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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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0월부터 매주 두세 가정씩 심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. 이번 주에도 어떤 가정을 심방 하며 그 분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. 그동안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,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기도 제목들은 무엇인지 같이 식사를 하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. 그런데 그분들과 나눈 이야기 중에, 한 이야기가 계속 제 안에 남아 있었습니다. 그 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. “억지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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