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uthor: ad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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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22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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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에는 평소에 우리 교회의 새벽 예배에 나오시는 어떤 권사님께서 밥을 사주시겠다고 하셔서 맛있는 밥을 먹고 왔습니다. 그러며 그분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. 그분은 무려 1980년도에 이곳에 오셨답니다. 그러니까 이곳에서만 46년을 사신 것이었습니다. 정말 살아있는 이곳 산호세의 역사이셨습니다.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웠습니다. 왜냐하면 한 곳에서 그렇게 오래 살기가 정말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. 당장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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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5일 산호세를 살아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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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에 드디어 교회 주방에도 히터 겸 에어컨이 달렸습니다. 사실 요즘 우리 교회 주방은 주방의 기능보다 교제실의 기능으로 더 많이 쓰이고 있는 중입니다. 그러다보니 겨울에는 너무 추웠습니다. 그래서 계속 히터에 대한 필요성이 있었는데 이번 주에 드디어 달게 된 것입니다(수고해 주신 김창희 집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). 덕분에 주방을 더 좋은 교제실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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